시안 v6 · 크즈흐 스튜디오 리뉴얼 · 홈 / 작업물 / 컨택트 제작 : 브랜딩업 · 2026-07-31 · 비공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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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make the trend of web entertainments

가장 요즘스러운 웹예능,
한 편이 아니라 시즌으로.

크즈흐는 웹예능을 한 편씩 찍고 끝내지 않습니다. 브랜드에 맞는 포맷을 먼저 설계하고, 그 위에서 회차를 쌓아 스핀오프와 시즌까지 이어지게 만듭니다. 넥슨·HYBE·오늘의집이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포맷 기획 출연자 캐스팅 회차 제작 채널 운영 스핀오프 · 시즌
Production Lead Time기준 : 웹예능 1회차
매번 새 기획
21일
포맷이 있을 때
6일
웹예능브랜디드 콘텐츠아티스트 자컨포맷 기획출연자 캐스팅채널 운영스핀오프오리지널 IP
Diagnosis

콘텐츠가 부족한 게 아니라,
이어지는 포맷이 없는 겁니다.

브랜드 채널이 멈추는 이유는 대개 예산이 아니라 포맷입니다. 아래 셋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크즈흐가 먼저 손대는 지점입니다.

PROBLEM 01

매번 기획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지난 편이 왜 잘 됐는지가 정리되지 않아, 새 콘텐츠마다 아이디어 회의를 처음부터 반복합니다.

PROBLEM 02

한두 편 만들고 끊깁니다

단발 캠페인으로 끝나 시리즈가 되지 못하고, 구독자가 다음 편을 기다릴 이유가 생기지 않습니다.

PROBLEM 03

조회수는 나와도 남는 게 없습니다

캠페인이 끝나면 같이 사라집니다. 채널에 쌓이는 것도, 다음에 쓸 캐릭터나 포맷도 남지 않습니다.

영상은 잘 나왔는데,
다음 편은 또 처음부터였습니다.

브랜드 채널 담당자에게 가장 자주 듣는 말

How it works

한 편을 찍는 대신,
시즌이 되는 포맷을 만듭니다.

01  FORMAT

브랜드에 맞는 포맷부터 만듭니다

"영상 몇 편"이 아니라 "어떤 웹예능"인지를 먼저 정합니다. 누가 나와서, 무엇을 하고, 왜 다음 편을 보게 되는지 — 시청자가 기억할 한 줄이 나올 때까지 기획을 좁힙니다.

  • 포맷 기획 · 시리즈 설계
  • 출연자 캐스팅 · 케미 설계
  • 타이틀 · 썸네일 · 톤 규칙
02  SERIES

포맷이 정해지면 회차는 빨라집니다

매 편 기획부터 다시 하지 않으니 촬영은 묶어서, 편집은 정해진 규칙대로 돌아갑니다. 같은 예산으로 더 많은 회차가 나오고, 편차 없이 톤이 유지됩니다.

  • 회차 묶음 촬영 운영
  • 편집 · 자막 · 썸네일 규격화
  • 업로드 일정 · 채널 운영
03  SCALE

잘 된 포맷은 스핀오프로 이어집니다

반응이 온 회차는 시즌으로, 캐릭터가 살면 스핀오프로 넓힙니다. 「지구를 지켜츄」가 4년을 이어가고 「건강을 지켜츄」로 갈라져 나온 방식이고, 그 끝에 자체 오리지널 「머더클럽」이 나왔습니다.

  • 시즌 확장 · 스핀오프 설계
  • 캐릭터 · 포맷 IP화
  • 플랫폼 유통 (OTT · 채널 제휴)

말보다 기록으로

Track Record
가장 오래 이어간 시리즈지구를 지켜츄 · 2022 → 2025
0
공개한 웹예능브랜디드 · 아티스트 자컨 · 오리지널
0
함께한 브랜드넥슨 코리아 · HYBE · 오늘의집 · The SMC · 원헌드레드레이블
0곳+
자체 오리지널 IP머더클럽 · 2026 · Disney+ 공급
Disney+

※ 2026년 7월 기준 공개된 작업 기준. 비공개 프로젝트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직접 찍습니다.
그런데 결과물은 예전보다 낫습니다.

OO브랜드 · 마케팅팀

Selected Work

포맷이 시즌이 된 사례

한 편으로 끝내지 않을
포맷을 같이 만듭시다.

브랜드와 채널, 하고 싶은 이야기만 알려주시면 어떤 웹예능이 될 수 있을지 먼저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기획 상담에는 비용이 없습니다.

평일 1영업일 내 회신 기획 상담 무료 성수동 · Available for contr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