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기획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지난 편이 왜 잘 됐는지가 정리되지 않아, 새 콘텐츠마다 아이디어 회의를 처음부터 반복합니다.
크즈흐는 웹예능을 한 편씩 찍고 끝내지 않습니다. 브랜드에 맞는 포맷을 먼저 설계하고, 그 위에서 회차를 쌓아 스핀오프와 시즌까지 이어지게 만듭니다. 넥슨·HYBE·오늘의집이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브랜드 채널이 멈추는 이유는 대개 예산이 아니라 포맷입니다. 아래 셋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크즈흐가 먼저 손대는 지점입니다.
지난 편이 왜 잘 됐는지가 정리되지 않아, 새 콘텐츠마다 아이디어 회의를 처음부터 반복합니다.
단발 캠페인으로 끝나 시리즈가 되지 못하고, 구독자가 다음 편을 기다릴 이유가 생기지 않습니다.
캠페인이 끝나면 같이 사라집니다. 채널에 쌓이는 것도, 다음에 쓸 캐릭터나 포맷도 남지 않습니다.
영상은 잘 나왔는데,
다음 편은 또 처음부터였습니다.
브랜드 채널 담당자에게 가장 자주 듣는 말
"영상 몇 편"이 아니라 "어떤 웹예능"인지를 먼저 정합니다. 누가 나와서, 무엇을 하고, 왜 다음 편을 보게 되는지 — 시청자가 기억할 한 줄이 나올 때까지 기획을 좁힙니다.
매 편 기획부터 다시 하지 않으니 촬영은 묶어서, 편집은 정해진 규칙대로 돌아갑니다. 같은 예산으로 더 많은 회차가 나오고, 편차 없이 톤이 유지됩니다.
반응이 온 회차는 시즌으로, 캐릭터가 살면 스핀오프로 넓힙니다. 「지구를 지켜츄」가 4년을 이어가고 「건강을 지켜츄」로 갈라져 나온 방식이고, 그 끝에 자체 오리지널 「머더클럽」이 나왔습니다.
※ 2026년 7월 기준 공개된 작업 기준. 비공개 프로젝트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직접 찍습니다.
그런데 결과물은 예전보다 낫습니다.
OO브랜드 · 마케팅팀
브랜드와 채널, 하고 싶은 이야기만 알려주시면 어떤 웹예능이 될 수 있을지 먼저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기획 상담에는 비용이 없습니다.
브랜디드 콘텐츠부터 아티스트 자컨, 자체 오리지널까지. 영상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바로 재생됩니다.
브랜드와 채널만 알려주시면 어떤 웹예능이 될 수 있을지 먼저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계약 이야기는 그 다음입니다. 지금 어떻게 영상을 만들고 계신지만 알려주시면 어디에서 시간과 비용이 새고 있는지 짚어 드립니다.
문의 접수
아래 폼을 남겨주시면 1영업일 안에 회신드립니다.
30분 진단 통화
현재 제작 흐름을 듣고, 구조화가 가능한 지점을 함께 확인합니다.
제안서 · 견적 전달
범위·일정·금액을 문서로 정리해 보내드립니다. 여기까지 비용은 없습니다.
미리 알려주시면 좋은 것
평일 10:00 – 19:00 · 문의는 1영업일 안에 회신드립니다.
촬영·편집 일정 중에는 회신이 하루 늦어질 수 있습니다.